[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설립 감사의 날’] 주는 이가 후히 받을 약속의 복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설립 감사의 날’ 2부 총회에서 이사장 윤석전 목사가 “선교교회연합회원들이 어려움에 처한 교회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마음을 모으고, 무엇보다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며 하나님의 일을 해내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고 있다.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설립감사예배를 마친 후에는 ‘설립 감사의 날’ 2부 순서인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사랑과진리교회)가 “주님의 지상명령인 영혼 구원과 선교의 뜻을 잘 받들어 회원과 교회를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 말씀을 전했고, 이어 사무총장 조만식 목사가 법인 소개와 정관 소개 등을 보고한 후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올 초 창립총회를 열고 서울시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후 오늘 설립감사예배를 올려 드리기까지, 이 모든 일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짧은 기간에도 700여 교회가 마음을 모아주어 감사하고, 법인을 설립하는 데 있어 선교교회연합회 임원들이 마음 쏟아준 것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 영혼 구원하고 목회하는 데 전념하도록 마음 다해 돕고, 교회 건축과 법률문제 등 각종 애로사항도 해결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섬길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선교교회연합회원 모두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6:38) 말씀 그대로 교회들을 섬기고 도우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주님으로부터 후히 받는 약속의 복을 경험할 것”을 축복하며 “선교교회연합회원들이 어려움에 처한 교회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마음을 모으고, 무엇보다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며 하나님의 일을 해내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이어 선교교회연합회원들이 회비 작정을 하며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른 영혼 구원과 선교사역에 합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 월드비전센터 코이노니아홀로 이동해 만찬을 나눴다.

선교교회연합회원들이 선교사역을 위한 회비를 작정하는 모습.

한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는 ‘설립 감사의 날’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승용차 등 양질의 경품을 제공하며 선교사역에 동역하고 모이는 일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산북제일교회 정지한 목사는 “선교교회연합회원이 된 것에 감사하고, 본회를 위해 기도하고 적극 동역할 것”을 다짐하며 “귀한 경품에 뽑혀 감사하고, 윤석전 목사님께서 ‘주님이 주셨어’라며 축하해 주셨는데 주가 주신 것을 주님 뜻대로 사용하리라 마음먹었다! 내 주를 사랑하여 주가 믿고 맡기신 양도 풍성히 먹일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회원들에게 승용차 등 양질의 경품을 제공하며 선교회 사역에 동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는 행사 진행부터 선교교회연합회 목회자들을 이모저모 섬기는 일에 이르기까지 충성하는 데 마음을 다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기독교선교교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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