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창립 1주년 감사행사’]초교파 선교단체 세우신 주께 영광!
<기선연 창립 1주년 찬양콘서트>
기선연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마친 후 저녁 7시부터는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콘서트 출연자들과 기선연 목회자들은 선교단체를 세우시고 1년 동안 사용해 주신 주님께 1시간 넘게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

이날 찬양콘서트에는 색소포니스트 추지영이 출연해 주기철 목사의 시를 담은 첫 곡 ‘영문 밖의 길’을 진실하게 연주했다. 예수의 십자가 길을 가겠다는 순교 정신의 가사가 큰 감동을 더했다. 이어 추지영 자매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어찌하여야’, ‘사명’, ‘가시나무’ 그리고 앙코르곡 ‘잊지 않게 하소서’에 이르기까지 각 곡마다 개인의 신앙 고백을 담아 전하려고 애쓰면서 찬양했다. 또 힐웨이즈 찬양팀과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곡으로 경쾌하고 역동적인 협연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
이날 찬양콘서트에는 연세중앙교회 대학청년회 ‘힐웨이즈(Healways) 찬양팀’도 출연해 ‘더 크게 주 찬양해’, ‘높이 계신 주님께’,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 찬양을 올려 드렸고, 초등부 어린이들도 ‘은혜일세’ 곡에 맞춰 깜찍한 춤사위를 올려 드렸다.
“한국교회를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기선연 찬양콘서트를 마친 후에는 임명장과 표창장 등을 수여하는 순서(사회 강태일 아나운서)를 마련해 회원 모두가 선교 사역에 더 마음 쏟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사장 윤석전 목사가 기선연 다음세대국장에 홍순길 목사(좋은교회)를, 기선연 여성국장에 김수정 목사(예수생명교회)를 임명하며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기선연 발전에 마음 쏟은 이선경 목사(대구경북지회장) 외 4명에게 표창장과 선교비를 전달하며 선교회 확장에 마음 써 준 데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한편, 기선연은 1주년 감사예배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전자드럼, 노트북, 갤럭시 탭, 컬러복사기, 고급 기타, 명장 양복, 윤석전 목사 저서 등 양질의 경품을 제공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복음 전도에 사용하기 좋은 선물도 풍성하게 제공하며 선교사역에 동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엄정하게 선정한 교회들에 선교비를 전달하려고 하며,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실천목회연구원’ 봄.가을 학기에 회원들을 초청해 복음 사역의 지평을 넓힐 영성수련회도 제공하려고 한다.
이번 감사예배를 앞두고 연세가족을 비롯해 사랑과진리교회와 두란노교회 성도들이 행사 진행과 찬양콘서트 그리고 기선연 목회자들을 이모저모 섬기는 일에 이르기까지 충성하는 데 마음을 다했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