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섬김 사역]”이웃 영혼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12월 2일(월) 오전에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는 인근의 수궁동, 오류동, 개봉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 700박스를 전달해 연말연시를 맞아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김치가 담긴 박스마다 “성탄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드립니다-예수 믿고 복도 받고 천국도 함께 가요”라는 전도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 예수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했다.

이날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찾아와 김장김치를 트럭에 실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용오수궁동장은 “형편이 어려운 지역주민분들이 쌀, 김치 등을 전달받아 무척 감사해 하고 있고, 특히 독거노인분들이나 저소득층 어르신들은 ‘혼자 음식을 만들어 드시기 어려운데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해 달라고 하신다”라며“해마다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가 주시고 쌀이나 연탄 등 꼭 필요한 생필품을 전해 주셔서 주민센터에서도 선행에 감동받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장김치를 받은 이웃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을 느끼길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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